광주지도자 홀리클럽, 6.13당선인 축하 감사예배

"정의로운만큼 광주가 잘사는 행복한 광주 만들자"

조영호 교회기자(운암신안교회)

등록일:2018-08-10 17:50:54

  • 인쇄하기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광주지도자(기관·단체장) 홀리클럽이 8월 6일 오전 7시 광주신양파크호텔에서 광주 기관장을 초청해 6.13 당선인 축하감사예배 및 환영식을 가졌다.
 
 ▲이정재 장로 사회로 6.13당선인축하감사예배를 드리고있다.ⓒ데일리굿뉴스


이날 예배는 이정재 장로(광주지도자 홀리클럽 대표회장)의 인도로 최영관 장로(전 전남대학장)의 기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선한 목자가 되십시오'(요10:11~15) 제목의 설교, 리종기 목사(광교협수석부회장)가 '6.13선거 당선자를 위하여', 김경천 장로(전 국회의원)가 '국가와 광주발전을 위하여'의 주제로 특별기도, 안영로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6.13 당선인들이 감사예배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데일리굿뉴스

김진오 CBS 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축하와 격려는 기관장에게 성경, 꽃다발 증정, 이정재 장로의 초대사, 채영남 목사(광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의 환영사, 김양균 상임고문(초대헌법재판관)의 격려사, 문희성 목사(광교협회장)의 축사, 이용섭 시장(명예회장), 김동찬 시의회의장(고문), 장휘국 교육감(고문), 5개 구청장(자문위원) 및 구의장(자문위원)의 답사, CBMC 합창단의 특별찬송으로 진행됐다.

소강석 목사는 "하나님께서 광주광역시를 깨끗한 도시, 건강한 도시로 만드시기 위하여 이 자리로 초청하여 주셨다"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도성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광주 교회가 부흥 발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장을 비롯해 당선자 여러분의 기도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선한 목자가 되고 아름다운 목민관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영남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많이 가진 것은 사명이라고 전제하고 광주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소강석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도성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광주교회가 부흥발전해야한다"고 강조했다.ⓒ데일리굿뉴스

이용섭 시장은 함께해주심을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제가 꿈꾸는 광주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다"면서 "의향 광주가 이 일에 교회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광주가 정의롭다하는데 정의로운 만큼 잘살아야 한다며 "자랑스러운 역사를 통해서 선하고 따듯한 사람들이 강해지는 광주, 원칙과 정도를 지키는 사람들이 우대받는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의향 광주가 정의로운만큼 잘사는 행복한 광주를 만들자"고 당부했다.ⓒ데일리굿뉴스


채영남목사(광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이번 6.13 선거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귀한자리에 섰으니 귀한일을 통해 하나님께 큰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길 당부하며 많이 가졌다고 하는 것은 남보다 더 가졌다고 하는 것인데 축복이 아니고 사명이다 시민들을 잘 섬겨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숭고한 희생과 헌신정신의 본이 되는자가 되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채영남 목사는 "많이 가졌다고 하는 것은 축복이 아니고 사명"이라며 희생정신의 본이 되길 당부했다.ⓒ데일리굿뉴스

 
 
저작권자(c)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작성0 / 최대600바이트(한글300자)선거실명확인
    goodtvICGCCMLOVE굿피플KCMUSA기독뉴스GoodPeople아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