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선교, '부모 훈련'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김민정(atcenjin@naver.com)

등록일:2017-04-06 17: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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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윈도우한국연합이 변혁한국,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공동으로 '제10회 4/14윈도우포럼'을 개최한다.

4/14윈도우는 4살부터 14살까지 10년 삶의 기간을 나타내는 인구통계학적 창이다. 지리적 개념의 10/40 윈도우를 선교전략으로 제시한 선교전략가 루이스 부시 박사는 4-14살 어린이들을 새롭게 세우는 것이야말로 우리 시대 모든 선교를 위한 전략의 기초임을 강조했다. 이에 4-14살 중심의 다음세대를 일으켜 세상을 변화시킬 변혁의 일꾼으로 세우자는 것이 바로 4/14윈도우운동이다.

2009년 뉴욕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2010년 변혁한국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를 통해 국내에 들어오게 됐다. 

4월 10-11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교회의 가정 세우기-성경적 학부모 모델링을 위하여'다. 

주최 측은 "아이들을 세상의 가치관에서 구출해 내는 비전을 갖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결단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한국교회가 부모 훈련에 앞장서야 한다"며 이번 포럼의 취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박상진 교수(장신대), 제레미 웨스트(OneHope 아태본부장), 강안삼 대표(God Family), 송근후 교장(도촌초등학교), 이종삼 교장(꿈의학교), 이시영 장로(전 유엔 대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문의: 070-4624-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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