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 논란 속 위안부 수요집회 이어져 外 [글방단·교계]

하나은 기자(onesilver@goodtv.co.kr)

등록일:2020-05-27 18: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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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논란 속 위안부 수요집회 이어져
정의기억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에 대한 부실회계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의연이 일본 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제1441차 정기 수요집회를 예정대로 진행했습니다. 정의연은 "지난 30년 간의 투쟁을 이어가되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이 해소되지 않은 근본원인을 돌아보며 재점검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이니 더 이상의 억측과 섣부른 판단은 자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수요집회 장소 인근에선 자유대한호국단 등 보수단체들이 윤미향 당선인의 사퇴를 촉구하는 맞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예성 신임 총회장에 김윤석 목사 당선
참좋은교회 최옥창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제99회 총회가 25일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하루 일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날 총회 본회의에서는 주요 안건처리들을 임원회와 실행위원회에 위임했습니다. 임원선거는 임원진 대부분이 단독후보여서 대의원들의 가부여부에 따른 만장일치의 방법으로 진행됐습니다. 신임 총회장으로는 단독후보로 나선 좋은이웃교회 김윤석 목사가 당선됐습니다. 김 목사는 “사중복음으로 성결교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FMnC, 선교사 위한 코로나19 앱 제공
기독교과학전문인선교회가 선교사와 현지 주민의 개인 방역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체리케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체리케어 앱은 한글과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13개 언어로 코로나19 확진자수, 사망자수와 같은 코로나 관련 정보를 알려줍니다. 간단한 질문을 통해 자가 진단과 대처 방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앱은 기독교과학전문인선교회에서 제공하는 링크를 다운로드 받거나 체리케어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성결대, 직무 맞춤프로그램 Job Plus 진행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학부별 맞춤프로그램인 JOB PLUS를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각 학부와 전공별로 학생의 진로-직무-자격증-취업 과정을 설계해 개개인의 직무와 직업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는 겁니다. 2019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은 지난 한 해동안 5000명에 달하는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학부별 특성에 맞는 맞춤 취업 로드맵을 구축해 단계별로 지원하고 학생들의 직무역량을 강화시켜 취업률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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