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깨달은 진리, 삶의 원동력

<매일 주와 함께>…배우 장정식 편

김신규 기자(sfcman87@hanmail.net)

등록일:2020-05-21 16: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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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간증 토크 프로그램 <매일 주와 함께>가 이번에 만나본 주인공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 장정식이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 장정식의 신앙간증이 5월 27일 <매일 주와 함께>에서 소개된다. ⓒ데일리굿뉴스

미술선생이나 만화가를 꿈꿨던 장정식은 고교시절 축제에서 그의 잠재된 끼를 알아본 친구에 의해 연기학원에 들른 것이 배우를 시작한 계기가 됐다.

연기에 대한 목표가 생긴 후 장정식은 고3 시절 치열하게 공부와 연기연습에 주력했고 결국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다. 이후 대학 졸업도 하기 전에 드라마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일이 줄고 섭외도 끊어졌다. 거기에다 건강 악화로 더 이상 배우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 이 과정에서 배우지망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로 인생 2막을 열었다. 만약 교사의 길
이 열리지 않았더라면 폐인이 됐을지도 모른다고 고백하는 배우 장정식.

장정식은 한때 배우로 활동했던 아내 이소윤 씨와 결혼하면서 신앙인의 길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신앙 성장을 위한 성경공부나 소그룹 모임은 싫어했다. 그러던 중 지인의 권유로 참석한 성경공
부 모임에서 “여기 선택해서 오신 분도 계시고, 아닌 분도 계실 텐데 모두 하나님이 불러서 오신 겁니다”라는 목회자의 말에 감동을 받고 열심히 참여하게 됐다고 한다.

이후 다시 배우 활동에 대한 절실함으로 맡게 된 록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를 연습하면서, 예수님의 삶과 행적, 진리의 말씀이 믿어지게 됐다.

이후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는 배우 장정식. 그의 진솔한 신앙고백은 5월 27일(수) 오전 9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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