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스타 NO! 믿음의 씨앗 YES!

<매일 주와 함께>… 개그우먼 김경아 편

유사라 편성PD (program@goodtv.co.kr)

등록일:2020-04-17 18: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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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개그우먼이 있다. 개그우먼 정경미와 함께 <투맘쇼> 공연을 하고 있는 미녀 개그우먼 김경아 씨가 그 주인공이다.
 
 ▲4월 22일 개그우먼 김경아의 신앙고백이 <매일 주와 함께>에서 소개된다. ⓒ데일리굿뉴스

개그우먼이 된 후 뒤늦게 하나님을 만났지만, 김 씨는 누구보다 뜨거운 신앙으로 믿음의 남편과 더불어 믿음의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허락하신 곳에서 ‘믿음의 씨앗’으로 써주심에 늘 감사하다는 그녀의 신앙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김 씨는 동료 개그맨 권재관 씨와의 결혼에 대해 “같은 신앙인을 만난 것이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고백한다.

사실 김경아 씨는 모태신앙인 남편을 늘 부러워했는데, 결혼 후 아이들에게 본인이 갖지 못했던 모태신앙을 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김 씨는 지난 2006년 데뷔 이후 개그우먼으로 인지도를 쌓고 열심히 활동했지만, 결혼 후 경단녀의 삶을 살아가면서 자존감도 떨어졌다. 특히 자신을 찾는 사람이 없으니 스스로 무언가 해볼 만한 것을 찾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자신감을 회복할 만한 것들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투맘쇼’를 선보이게 됐다. ‘투맘쇼’에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새벽기도도 함께하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다보니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게 됐다.

개그우먼들은 결혼과 출산을 하다 보면 무대에 설 자리가 점차 사라진다. 하지만 김경아 씨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한 자리 한 자리를 계획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달려가고 있다.

갑자기 화려하게 떠오르고 주목을 받다가 한순간에 사라져가는 그런 반짝 스타들도 있지만, 김 씨는 선한 영향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전하는 믿음의 씨앗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김경아 씨의 감동 이야기는 4월 22일(수) 오전 9시 10분 GOOD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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