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사업장에 휴업수당 90% 지원 [이슈포커스]

천보라 기자(boradoli@goodtv.co.kr)

등록일:2020-03-26 1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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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일자리 위기를 막기 위해 정부가 소규모 사업장에 업종을 불문하고 휴업·휴직수당의 9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휴업·휴직을 택한 사업주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최대한 고용을 유지하며 버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칩니다. 고용노동부는 "3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고용유지지원금 수준을 모든 업종에 최대 90%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예산을 5천억 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용유지지원금 상향 조정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휴업·휴직 조치를 하고 휴업·휴직수당을 지급한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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