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오빠>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

박은결 기자(kyul8850@goodtv.co.kr)

등록일:2020-01-28 14: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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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욥'의 이야기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던 영화 교회오빠가 부활절을 맞아 관객들을 다시 찾아옵니다.

'교회오빠'는 죽음이라는 고난 앞에서도 순전한 믿음을 지킨 故이관희 집사와 오은주 부부의 투병생활과 마지막 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지난해 개봉 당시 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3위에 올랐습니다.

이후 책 출간과 찬양곡 음원 발매 등으로 많은 성도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며 은혜와 감동을 선사해왔습니다.

특히, 3월 12일 재개봉을 앞두고 배급사와 롯데시네마가 '영화예배' 방식을 도입해 교회 단체 예약의 경우 영화관람 앞뒤로 예배와 찬양시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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