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벤에셀모자원 66주년 감사예배

최로이 기자(vvfhdl@goodtv.co.kr)

등록일:2019-12-09 2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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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벤에셀모자원 66주년 감사예배가 9일 충청남도 서천군 동부교회에서 열렸다.ⓒ데일리굿뉴스

에벤에셀모자원 66주년 감사예배가 9일 충청남도 서천군 동부교회에서 열렸다.
 
에벤에셀모자원은 여성 한 부모 가족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가족복지기관이다. 한국전쟁 후 전쟁고아와 과부가 넘쳐나던 때 김옥선 장로가 '과부와 고아를 불쌍히 여기라'는 성경 말씀에 감동해 에벤에셀모자원을 설립했다.
 
1953년 8세대 40여 명의 한 부모 가정으로 문을 연 모자원은 66년간 1,000여 세대 약 1,500 명이 거쳐 갔고 현재 20여 세대 약 70명이 살고 있다.
 
김 장로는 "많은 사람의 피땀 흘리는 노력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에벤에셀모자원의 66주년을 두 눈으로 볼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에벤에셀모자원 설립자 김옥선 장로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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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연
2019-12-2415:50:10

에벤에셀 모자원 66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히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설립자 김옥선 장로에게도 감사를 전해드렸습니다. 이날 동부교회에서 감사예배로 "화평케 하러오신 예수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마5:9) 말씀을 전한 김청연 목사는 에벤에셀 모자원과 동부교회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치유와 평강이 함께하는 임마누엘의 축복이 임하기를 선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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