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 목사 초청, 2019 베를린 연합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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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영적 축제인 2019 연합부흥회가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베를린교역자연합회(회장 김현배 목사) 주관으로 베를린비전교회에서 열렸다.
 
 ▲베를린교역자연합회는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베를린비전교회에서 교역자연합부흥회를 개최했다. ⓒ데일리굿뉴스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부흥회에서 베를린 교역자들과 성도들의 영적 각성과 신앙 성장을 위해 강사로 초청받은 김용택 목사(온세계교회)는 매시간 우리의 생각과 사고의 틀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꿔야 한다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20일 첫째날 저녁집회는 김한수 목사(순복음교회)의 사회와 조윤국 목사(백림반석교회)의 기도, 순복음교회 성가대 찬양으로 진행됐다. 강사 김용택 목사는 ‘인생은 해석이다’(삼하 16:5-14)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 인생의 주어가 하나님이다. 모든 사건에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다. 주어를 하나님으로 바꾸어서 인생을 행복하게 풀어가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고 선포했다.

21일 둘째 날 저녁집회에서 강사인 김 목사는 ‘해석의 어휘, 복음’(롬 8:3)이란 제목으로 “우리 마음을 복음으로 바꿔야 하고, 인생을 해석해야 한다. 내 감정, 환경에 의해 판단하지 않고 복음으로 결정해야 한다. 복음으로 살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22일 셋째 날 저녁집회에서 강사 김 목사는 ‘수평에서 수직으로의 해석’(창 45:1-8)이란 주제로 “인생을 살면서 눈물 날 때, 힘들 때 어떻게 해석하는가?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바꾸고,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선포했다.

이번 부흥회에서 저녁 강사 김용택 목사의 은혜 충만한 메시지 선포는 많은 교역자들과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기에 충분했다.

한편 베를린교역자연합회는 200여 종족, 380만 명이 살고 있는 베를린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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