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우간다로 해외 선교를 떠난 부천 참빛교회 청년들

한혜인(hanhyein@goodtv.co.kr)

등록일:2019-02-06 21: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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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 크리스천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있는지 한혜인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1

내 폰 안의 교횝니다.

오늘 첫 번째로 전해드릴 소식은 아프리카 우간다로 해외 선교를 떠난 부천 참빛교회 청년들의 따뜻한 이야깁니다.

사랑을 전하러 갔다가, 더 많은 사랑을 받고 돌아왔다고 하는데요.

청년들은 벽화 그리기, 티칭사역, 성경 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우간다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낯선 복음이지만, 주민들은 청년들의 진심어린 섬김에 활짝 마음을 열었다고 하는데요.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신나게 찬양을 따라 부르는 모습이 감동을 전합니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목사님과 청년들은 아이들과 주민들의 학업과 건강, 영혼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이들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겨 드렸는데요.

청년들은 "우간다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돼 감사하다"며, "내전과 가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우간다 땅에 계속해서 복음이 흘러가길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2
다음 소식입니다. 큐지컬 압살롬의 기념비가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큐지컬이란 큐티와 뮤지컬의 합성어인데요. 성경 속 이야기를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로 재해석해 음악과 함께 풀어낸 새로운 장르입니다.

이번에 진행된 압살롬의 기념비는 성경 속 인물인 다윗과 압살롬의 삶을 담아냈는데요.

극단 대장부는 압살롬이 아버지를 반역하게 된 이유부터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까지 성경 속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습니다.

관객들은 비극적인 인생을 살았던 압살롬을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깨닫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3
마지막 소식입니다. 가수 황치열 씨가 팬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습니다.

황치열 씨와 공식팬클럽인 ‘치여리더’ 회원들이 서울의 달동네로 불리는 백사마을 주민들에게 연탄 2천 장을 배달한 건데요. 황치열 씨의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봉사 활동이었다고 하네요.

팬클럽 회원들은 연탄 봉사 외에도 황치열 씨의 이름으로 기아대책 '희망온' 캠페인에 1,1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아대책은 팬들의 사랑이 담긴 성금은 소외계층의 난방비 지원, 주거 시설 보수, 방한 용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4

내 폰 안의 교회는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전화나 이메일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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