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커스] 애국가 음원 23년 만에 새로 제작

여선아(ysa1@goodtv.co.kr)

등록일:2018-12-05 14: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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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음원 23년 만에 새로 제작
국가 행사나 공공기관 행사 때 쓰이는 애국가 표준 음원이 23년 만에 바뀝니다. 한국 저작권 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애국가 음원이 오래 돼 새 음원을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현재 관공서와 공공기관에 가장 많이 보급된 음원은 KBS교향악단 연주 버전입니다. 서울시향과 서울시합창단은 이번에 새롭게 제작한 음원을 국가에 기증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통증환자 5명중 1명 마약성 진통제 의존율 높아"
서울대 병원 연구팀이 진통제를 처방 받은 통증환자 258명을 연구한 결과, 5명 중 1명은 마약성 진통제 의존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알코올, 약물 남용, 우울증이 있는 젊은 환자의 경우 의존성이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의존성 여부와 관계 없이 마약성 진통제를 장기간 먹는 환자들은 3명중 2명이 "통증 때문에 자살을 생각해 봤다"고 응답했습니다.
 
잠 안 잔다며 2살 아들 놀이터에 버려둔 父 '징역'
2살 아들이 잠을 자지 않고 보챈다며 놀이터에 밤새 버려둔 친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이에 제주지법은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한편 김씨는 사건 당시 직접 가지고 나간 모기향과 담뱃불로 아들의 신체 30여 곳에 화상을 입힌 혐의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주지법은 "피고인이 한 행동으로 의심은 되지만 공소사실 증명이 충분하지 못하다"며 이 부분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노후 된 서울 인프라…빅데이터로 관리
서울시가 노후화 된 도로와 지하철, 시설물 등에 대한 관리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노후 인프라의 보수.보강 시점을 빅데이터를 활용해 예측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한 겁니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노후 시설물 관리에 주먹구구식 접근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며 "과학적으로 관리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른 재정 확보를 위해 정부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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