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맞은 성민원, 후원.봉사자 격려

오현근(ohdaebak@goodtv.co.kr)

등록일:2018-12-05 1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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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이웃을 섬기는 종합복지법인 성민원이 빛사랑 모임을 열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일년 간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군포제일교회가 지난 1998년 설립한 성민원은 아동과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과 계층에 봉사하는 단쳅니다. 종교를 넘어 이웃을 섬기는 단체를 위해 군포시와 안양시가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날 빛사랑 모임엔 후원기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8백여명이 참석했으며 축하와 감사, 나눔의 시간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메시지를 전한 권태진 이사장은 “사람을 사랑하며 섬김과 나눔에 앞장선 성민원이 어느덧 설립 20주년을 맞았다”며 “좋은 것으로 나눔에 동참한 사람들은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란 성경 말씀처럼 반드시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권면했습니다.

행사에선 참석한 후원자와 단체 가운데 이웃 섬김을 가장 잘 실천한 이들을 선정해 군포시장과 국회의원, 이사장 등이 수여하는 표창을 시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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