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위크 광주집회 “대한민국을 회복하는 ‘거룩한 부흥’” 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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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위크(HOLY WEEK)의 제9회 2018년 대회를 앞두고 ‘2018 홀리위크 광주집회 오프닝 예배 및 기자간담회’가 10월 1일(월) 오후5시 전남대학교 백도 취업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예배는 이상대 목사 사회로 김승원 목사(광주학원복음화협의회 사무총장, 광주도림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제목으로 설교한 후 김효민 목사(광주쥬빌리 대표, 봉선중앙교회)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승원목사가 거룩한 예배자로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하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김승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조선을 향해 왔던 언더우드 선교사와 같은 그 아름다운 마음이 오늘 이 땅에 복음의 꽃으로 활짝 피어나길 바라며 그런 마음의 자세을 갖고 살아가자”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거룩한 예배자로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최상일목사가 8년동안 홀리위크를 준비하면서 받은은혜를 나누고있다. ⓒ데일리굿뉴스

한편 이 자리에 함께 한 이들은 홀리위크 광주집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와 임재의 예배가 되도록’, ‘집회 장소인 전남대의 하나 됨과 참여, 캠퍼스의 부흥, 찬양팀과 헌신할 스태프들’, ‘강사진·예배 팀·모든 순서자들, 필요한 재정’, ‘광주지역 교회들의 적극적 연합과 참여, 광주지역의 부흥, 광주·부산·대전·서울에서 열리는 홀리위크 예배를 통한 대한민국의 거룩과 부흥’ 등을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중보 기도했다.
 
 ▲김광중목사(학보협 총무)가 대한민국의 거룩한 부흥을위해 기도하고있다. ⓒ데일리굿뉴스

최상일 목사는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매주 목요일 신림 사거리에서 청년들과 찬양하고 예배하고 전도했다. 그러다가 2009년 가을 하나님께서 신림사거리뿐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르셨다는 마음을 주셨고 서울대학교에서 기도모임을 시작, 그리고 2010년에 관악구 기독교청년연합회 기도 모임을, 2011년에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출범됐다”고 연혁을 설명했다.

또한 홀리위크의 사역에 대해서는 “청년들이 시작하고 청년들이 섬기다 보니까 청년 집회로 많이 알고 계시는데, 홀리위크는 대한민국을 회복하는 예배”라고 말했다.
 
 ▲거룩한 광주집회 오프닝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한편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홀리위크 미니스트리가 주관하고, 도시별 성시화운동본부/학원복음화협의회, 대학별 기독교수회/기독학생회, CMTV등이 함께 섬기는 이번 홀리위크는 오는 10월 22일(월) 부산 동서대학교 대학교회, 23일(화) 광주 전남대학교 박물관강당, 25일(목) 대전 충남대학교 백마홀, 28일(주일) 서울 서울광장에서 저녁 6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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