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성광교회 이희돈 장로 초청 제33회 오산리 금식대성회 개최

박신호 교회기자(상도교회)

등록일:2018-07-09 1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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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회장 이근주 장로)가 주최하고 우단모피(회장 윤수복), 엘크로(ELCRO) USA CORP(대표이사 박준호), ㈜한국전해수(電解水)시스템(대표이사 유효석) 등이 후원하는 <제33회 초교파 전국 직장인 및 청·장년·일반성도 초청 ‘금식대성회’>가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등원로 391번길 42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7월 17일(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개회예배로 시작해 7월 20일(금)까지 개최된다.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가 주최하하는 <제33회 초교파 전국 직장인 및 청·장년·일반성도 초청 금식대성회>가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7월 17일에서 7월 20일(금)까지 개최된다.ⓒ데일리굿뉴스

 
이번 제33회 금식대성회에서는 ‘요셉의 꿈과 다니엘의 믿음’으로 세계무역센터협회(WTCA) 대표수장이 되고, 9.11. 테러 당시 불 속에서 건지심을 받아 항상 주님만 바라보고 감사하는 삶을 증거하고 있는 이희돈 미국 워싱턴 성광교회 장로를 초청해 ‘믿음의 사랑, 하나님의 용사’를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이희돈 장로는 1998년 WTCA 최연소 이사로 선출됐으며, 일찍이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 유학시절 생활비의 90%를 선교사 후원금으로 보내고 하루 한 끼 식사로 버티며 30달러로 한 달을 지낸 바 있는데, 아직 지급되지 않은 월급에서 미리 십일조를 헌금하면서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새벽기도를 계속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2001년 9월 11일에는 뉴욕 세계무역센터(WTC) 빌딩에서 오전 10시 중요한 회의가 있었는데, 워싱턴 D.C.에서 비행기를 타기 직전 배탈이 나 예정시간보다 30분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생존할 수 있었다. 이처럼 "하나님은 조금 불편한 순간을 통해서 더 나은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직접 체험했다.
 
이희돈 장로는 △7월 17일(화) 오후2시, '직장과 믿음: 모험으로의 초대 -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편 32:8) △7월 18일(수) 오전 10시, ‘재정과 믿음: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아가 2:10) △7월 19일(목) 오후 5시30분, ‘세대와 믿음: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를 주제로 총3회에 걸쳐 강연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7월 17일(화) 오후 5시, 김경문 목사(순복음중동교회 담임), 오후 8시 이수진 목사(순복음중동교회 교회학교 교장) △7월 18일(수) 오전6시 유경민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장), 오후 2시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 담임), 오후 5시30분 김진홍 목사(우레수도원 원장), 오후 8시30분 브리아언박 목사(CTS콜링갓 진행강사) △7월 19일(목) 오전 6시 김광덕 목사(여의도순복음강동성전 담임), 오전 10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오후 2시 김원철 목사(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담임), 오후 8시30분 김유민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 담임) △7월 20일(금) 오전 6시 권경환 목사(오산리기도원 원장), 오전 10시 김상길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가 제33회 금식대성회를 함께 인도한다.
 
(참가문의: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 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 02-783-5083,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총무 손병락 안수집사 010-2229-5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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