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아일랜드, 2018 러시아 선교 음악회

장기웅 교회기자(미션아일랜드)

등록일:2018-07-06 1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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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감독 장기웅, 소프라노 김성지, 바리톤 Thomas M. Kim, 소프라노 김인주, 소프라노 신주련, 소프라노 장숙(시계방향) ⓒ데일리굿뉴스

기독교 문화예술 선교단체 미션아일랜드(Mission Island, 대표 장기웅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는 다가오는 7월 11일부터 20까지 러시아 시베리아지역의 Novosibirsk, Tomsk, Moscow 등지에서 '2018 러시아 FiFA World Cup 선교와 한반도 평화기원 러시아 선교음악회'(2018 Russia Mission Tour Concert)를 주최하며 CCM Church(담임목사 Thomas M. Kim)와 공동 주관한다.

이 음악회는 서울대음대와 줄리아드 대학원, 뉴욕주립대 박사 출신의 바리톤 Thomas M. Kim 목사, 서울대음대 성악과 수석 입학 및 졸업(Cum Laude), Rutgers대 음악박사 소프라노 김성지, 서울대음대와 동 대학원 그리고 독일 퀼른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의 소프라노 장숙(장신대 교수), 서울대음대와 동 대학원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대학 오페라과 졸업의 소프라노 신주련, 서울대음대와 동대학원 그리고 이태리 레스피기음악원 디플롬 출신의 소프라노 김인주, CCM Church 선교합창단, 피아노 반주 구연진이 출연하며 예술감독과 합창단 지휘로 서울음대 작곡과와 동 대학원 최초 오케스트라 지휘전공의 음악박사 장기웅 교수가 참여한다.
 
 ▲CCM Church Mission Choir ⓒ데일리굿뉴스
 

이 선교음악회는 올레 빅토르비치 목사(Oleg Viktorovich, 러시아 Tomsk ‘The Church of Praise’)가 Mission Island의 음악 선교팀을 초청하여 이루어졌는데, 올레 빅토르비치 목사가 시무하는 ‘The Church of Praise’는 러시아 시베리아지역의 최대 개신교 교회이며 Oleg 목사는 교단의 총회장을 맡고 있다. 

Oleg목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러시아 선교팀을 이끌고 한국에 왔었으며 이 때 미션아일랜드가 운영하는 Mission House에 머물며 장교수를 통하여 미션아일랜드의 문화사역을 알게 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러시아에 음악선교팀을 초청하게 된 것이다.
 
연주곡목들은 ‘Because He lives’, ‘The Holy City’, ‘Nella Fantasia’, ‘Psalm 23’, ‘Panis Angelicus’, ‘Hallelujah’,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등의 성가들과 러시아 성가들로 전통 기독교 성가들이다. ‘2018 FIFA Russia World Cup’ 기간 동안 Missionisland와 CCM Church(Christ Centered Mission church)의 선교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선교의 결실이 러시아 땅에 있길 바란다.
 
장기웅 대표는 "'미션아일랜드'의 장기적 사명은 섬(Island)을 구입하여 선교사님들이 장기적으로 안식할 수 있고 크리스챤 예술가들이 기독교 문화 창작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선교의 거점을 마련하는 것"이라 한다.

이 모든 사역들이 잘 수행되어져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그 날까지 주님의 지상명령(Great Mission, 행 1:8)을 이루는 미션아일랜드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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