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차세대 지도자 멘토링 및 네트워킹'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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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총영사관과 한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창업에 성공한 한인 기업가들의 경험과 노하우, 비전을 공유하는 차세대 지도자 멘토링 및 네트워킹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데일리굿뉴스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한미연합회(Korean American Coalition, KAC)와 공동으로 창업에 성공한 한인 기업가들의 경험과 노하우, 비전을 공유하는 차세대 지도자 멘토링 및 네트워킹 행사(Leadership Series: Entrepreneurs)를 13일 LA총영사 관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이언 리 LegalZoom 공동창업자, 토니 고 NYX Cosmetics 창업자, 토니 김 Hudson Jeans 대표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여했다.
 
그레그 리 ABC 방송기자가 사회를 맡았으며, 데이비드 류 LA 시의원, 총영사관과 한미연합회 관계자, 20-30대 한인 청년 등 약 180 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패널리스트들과 한인 청년들은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창업열정을 어떻게 발견했는지, △이민 1세대인 부모님으로부터의 교훈, △한국인으로서의 뿌리를 기억하는 것의 중요성, △실패로부터의 교훈, △사회환원에 대한 중요성 등에 대한 경험담과 솔직한 견해를 공유했다.
 
이기철 총영사는 축사에서 인생에서 주인의식과 호기심을 갖는 습관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조국인 우리나라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민주주의와 높은 경제발전을 동시에 이룬 세계에서 유일한 국가인 바, 자긍심을 갖고 당당하게 주류사회에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LA총영사관은 우리 젊은이들이 든든한 차세대 인재로 성장하여 한인 동포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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