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편지] 인도 미전도종족 향한 현지인 사역자들의 헌신

  • 인쇄하기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선교편지] 할렐루야! 주님 안에서 늘 고요한 평강과 은혜가 충만하시길 문안드립니다.
 
인도선교와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심에 큰 감사를 드리며, 8월 인도현장 선교보고 및 기도제목을 올리겠습니다.
 
5차 전도 & 구제
 
 ▲인도 현지 신학생들이 오지 부족마을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면서 양식 등을 나눠주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저희 신학생들은 매일 십자가의 복음과 말씀요절도 적어가면서 암기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학생들은 은혜충만, 성령충만한 가운데 아웃리치를 나갈 수 있습니다.
 
2~3명이 한 팀을 만들고 구호품으로는 쌀, 달, 오일등과 대형 십자가의 말씀 포스트도 함께 준비하여 십자가의 군병으로 무장하고 슬럼가, 주로 복음이 전혀 닿지 않은 곳에 들어갔습니다.
 
챠티스가르, 한 주에만도 40만여 부족 가운데 오직 35~40부족에는 복음이 전해졌지만 30만여 넘는 미전도 종족 가운데 누구도 복음을 들고 가지 아니한 부족 'Snake Charmer'(뱀을 잡고 사람들에게 보여 돈을 버는 부족, 인도는 뱀이 신이기에 보면 돈을 넣는다고 함)에게 신학생들과 들어갔습니다.
 
전혀 교육을 받지 못하고 많은 아이들과 함께 양식도 없고 물도 없는 곳에서 달랑 천막하나로 겨우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니 거의 모든 사람들이 기쁘게 예수님을 영접하였다고 합니다.
 
100명 이상 영접을 하였고 신학생들이 그들의 모습을 보고 절로 안타까운 심정에 기도했더니 슬럼복음학교를 세웠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챠티스가르에는 핍박도 심하니 특별히 기도요청을 해왔습니다.
 
아웃리치 열매
 
챠티스가르 주 40가정 102명, 델리 39가정 169명, 유피 주 블렌쉐드 60가정 37명, 펀잡 주 41가정 41명, 하리야나 주 30가정 50명, 오디샤 주 30가정 34명, 찬디가르 광역시 51가정 44명, 나갈랜드 주 63가정 278명, 마하라쉬트라 주 18가정 24명, 유피 주 람쁘르 50가정 105명이 영접했습니다.
 
이번에는 11개주에서, 139명의 신학생들이, 457가정을 방문하여 904명이 예수님을 그들의 구주로 영접하는 놀라운 열매를 거뒀습니다
 
NCTS 신학교
 
13개주 2광역시에서 17명의 목회자, 신학생들이 매주 주 3회 온라인 강의를 듣습니다.
 
듣고 배워서 각 교회 신학생들 총 400여명에게 같은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거듭난 우리의 새 신분인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권세와 능력을 날마다 각인·인식· 선포하면서 내 자신이 말씀을 통해 영적성장을 이루고 세계복음화를 위해 매달 아웃리치를 하고 있습니다.
 
성전 건축
 
럭크나우 성전건축은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붕을 올려야하는데 철근과 시멘트등 비싼 자재가 더 필요하오니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리야나 성전건축도 마무리 공사의 막바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람쁘르 크리스챤 스쿨
 
Kingdom International School(KIS)가 이제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몇 년간 전기부족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어 태양광 설치를 위해 주님께 아뢰었더니 어려운 형편에서도 자원해 섬겨주신 귀한 교회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저작권자(c)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작성0 / 최대600바이트(한글300자)선거실명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