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으로 넘쳐나는 세상, 진리 구별하는 방법은?

최상경 기자(cs_kyoung@goodtv.co.kr)

등록일:2021-07-19 7: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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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부터 통일교까지
김혜진·정종훈·한성열·허호익 저 / 동연 


사이비·이단 단체의 허구성을 낱낱이 파헤친 책이다. 이단 연구가를 비롯해 신학·심리학 교수,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들이 여러 관점에서 사이비·이단에 대해 심층 분석했다.
 
책은 사람들이 사이비·이단에 빠지는 이유를 사회,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찾고, 팩트 체크를 통해 사이비·이단 단체의 실상을 밝힌다. 더 나아가 이들 단체가 사회에 악영향을 끼친 사례를 살펴보며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사이비·이단 문제는 개별적인 대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각계각층이 네트워크를 이뤄 공동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왜곡된 진리
리처드 마우 / CUP

영적 전쟁터인 세상에서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개혁파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전투 대상이 무엇인지를 먼저 확인할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오늘날 사람들이 맹신하는 왜곡된 진리, 즉 세속적 인본주의와 허무주의, 상대주의 등을 기독교와 대립되는 사상으로 꼽는다.
 
그러면서 오직 기독교적 세계관만이 참된 답을 줄 수 있다며,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에 만연한 왜곡된 진리를 깨뜨릴 것을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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