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심리연구소, 기관 및 단체와 심리정서 업무협약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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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소년원 퇴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랩음악치료를 개발해 ‘랩음악치료연구소’를 개소했던 서종현 소장이 심리교육 부서와 자격증 부서를 증설해 ‘한국문화심리연구소’를 확장·개소했다.
 
 ▲지난해 ‘랩음악치료연구소’를 개소했던 서종현 소장이 심리교육 부서와 자격증 부서를 증설해 ‘한국문화심리연구소’를 확장·개소했다. ⓒ데일리굿뉴스

현재 한국문화심리연구소는 감정노동이 강하게 이뤄지는 사회복지관 및 NGO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연 2회의 맞춤형 심리교육과 월 4회의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서종현 소장은 “우리 사회는 ‘심신미약’이라는 용어를 마치 범죄 용어처럼 느끼면서도 심리정서의 문제는 언제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듯 문제가 벌어지고 나서야 손을 쓴다”면서 예방 차원의 사내 복지를 제공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한국문화심리연구소 www.koreapsychology.com)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나라 전체가 심리정서적 위기를 경험하는 시기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정신과 진료나 심리치료센터의 출입에 부담을 느끼던 사원들에게 한국문화심리연구소의 찾아가는 심리정서 관리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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