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선수, GOODTV 시청자와 약속 지켜

천보라 기자(46)

등록일:2021-03-01 17: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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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파이터' 김재영 선수가 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 AFC 15 미들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GOODTV 시청자들과 했던 약속을 지켰습니다.

김재영 선수는 앞서 지난해 10월 GOODTV 특별후원방송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에 출연해 "녹톡앱 효과를 톡톡히 봤다"며 "앞으로 시합 때마다 녹톡을 알릴 수 있는 현수막을 들고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GOODTV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지킨 김재영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더블지FC 소속 안상일 선수를 상대로 1라운드 47초 TKO 승을 거둬 챔피언 벨트를 지켜냈습니다. 

김재영 선수는 "훈련부터 시합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면 오직 하나님의 은혜뿐"이라며 "특히 시합에서 많은 성도에게 도움이 되는 녹톡앱을 홍보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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