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청년연합회, ‘청년 발굴 프로젝트’ 진행 外 [글방단·교계]

천보라 기자(boradoli@goodtv.co.kr)

등록일:2021-01-26 09: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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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청년연합회, ‘청년 발굴 프로젝트’ 진행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2021 청년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청년발굴프로젝트는 세계선교협의회의 선교지원프로그램으로, 청년 리더십 강화가 목적입니다. 에큐메니칼, 경제, 성인지 감수성 등 6가지 주제를 가지고 온라인을 통해 교육합니다. 참가 대상은 통합 교단 소속 청년이며, 신청기간은 2월 15일까지입니다. 

해운대기독교협의회, 장애인청소년에 노트북 기증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부산 해운대지역 200여 교회 연합기구인 ‘해운대기독교협의회’가 해운대구청에 1,000만 원 상당의 노트북 10대를 기증했습니다. 이번 기증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많아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마련됐습니다. 조현석 해운대기독교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점에서 주님의 사랑의 나타낼 수 있는 기회이기에 회원교회와 성도들이 힘을 합쳐 후원에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서종현 선교사, 신곡 ‘아름다운 변증’ 발매
한국소년보호협회 김연우 협력기관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하늘의 메시지를 땅에 인코딩하는 선교사들'이라는 의미를 가진 EMT 선교회의 서종현 선교사가 신곡 ‘아름다운 변증’을 발매했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은 CCM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부른 민호기 목사와 협업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사역자는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선교 사명이 시들고 있는 이때 ‘아름다운 변증’을 통해 다시 한번 선교 영성의 회복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밀알공동체, ‘하나님의 공동선’ 모색
밀알선교단과 밀알복지재단이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온라인 수련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는 ‘절망에서 희망으로, 하나님의 공동선을 향해’입니다. 은혜와선물교회 담임 송용원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밀알공동체가 품어야 할 공동선의 희망을 전할 예정입니다. 밀알선교단과 밀알복지재단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장애인 선교와 복지 현장에서 ‘하나님의 공동선’을 모색하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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