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목회자 돕는 컨퍼런스 열린다

하나은 기자(onesilver@goodtv.co.kr)

등록일:2021-01-26 0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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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 현장을 돕기 위한 '다음세대 목회자 성령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만 50세 이하의 목회자와 교회 개척을 준비하는 사역자, 신학생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 강사로는 한국중앙교회 임석순 목사,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 대흥침례교회 조경호 목사 등이 나서 코로나 시대 어려움을 돌파할 목회 전략을 공유합니다.

콘퍼런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화상회의 ZOOM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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