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차체·학교 손잡고 돌봄 공백 메운다

하나은 기자(onesilver@goodtv.co.kr)

등록일:2021-01-20 09: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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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학교가 내년까지 돌봄 수혜 인원을 3만명 확대합니다. 교육부는'지자체-학교 협력 돌봄 기본계획안'을 발표하고 매년 학교돌봄터 750실을 선정해총 38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은 초등학교가 교실을 제공하면 지자체가 돌봄을 제공하는 형태로 이뤄지며, 운영 시간은 기존 초등돌봄교실보다 최대 2시간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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