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1/15(금) 사탄 미화하는 대중문화…선악 경계 모호해져 外

오현근 기자(ohdaebak@goodtv.co.kr)

등록일:2021-01-15 1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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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포의 대상이던 사탄이나 귀신이 최근 대중문화 콘텐츠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하면서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해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 온라인 예배를 함께 준비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작은교회들을 찾아가봤습니다.

3. ICS국제사이버신학대학원이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에 장학혜택을 신설해 탈북민 목회자 양성에 나섰습니다.

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가 신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정책 방향성과 핵심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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