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시대, 목회 방향 담은 책 출간

이정은 기자(amyrhee77@goodtv.co.kr)

등록일:2021-01-13 09: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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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들에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들이 나왔습니다.

미주 한인교회에서 사역하는 목회자 등 12명의 교계 전문가들은 책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교회 본질과 공동체성에 주목해야 한다”며 “코로나19가 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저자들은 평상시 가정과 직장 등 삶에서의 예배를 강조하며 "교회들이 외형 중심에서 벗어나 신앙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교회 연구가인 목회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는 온라인 시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자세가 교회에도 필요하다 제언합니다. 

이 책에는 디지털 복음화 등 코로나19 이후 효과적인 목회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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