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10시까지 선별진료소 운영…수능일 새벽 확진돼도 응시 가능

김민정 기자(atcenjin@naver.com)

등록일:2020-12-01 1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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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이 수능 당일 새벽 코로나19에 확진돼도 시험을 치를 수 있다고 방역당국이 밝혔다.(사진출처 연합뉴스)

수험생이 수능 당일 새벽 코로나19에 확진돼도 시험을 치를 수 있다고 방역당국이 밝혔다.

정부는 1일 전국 수험생에게 ‘2일 밤 10시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운영된다’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공지하고, 의심증상이 있어 검사가 필요한 수험생은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수능 당일 새벽 ‘양성’으로 확진될 경우, 보건소 비상대기조의 즉각적인 대응으로 감염병 전담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로 입소해 시험을 치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원이나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에서 감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이틀간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방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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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12-0120:35:40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패전국 일본잔재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이 없으며, 패전국 잔재 奴隸 賤民임.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0-12-0120:35:20

교과서안바뀜.태학.국자감(베이징대),볼로냐.파리대.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은 교과서定說.세계사개념 고대 형성된 세계종교중 하느님을 최고로하는 유교(한나라때 동아시아 세계종교),로마가톨릭(로마제국시대 서유럽의 세계종교.이후 중남미등의 세계종교).불교는 인도의 창조신인 브라만에 항거,부처Monkey가 창조주보다높다하며 세계종교(이후인도는 다시불교배격). ?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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