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C, 문화 콘텐츠 접목한 목회 방안 제시 [내 폰 안의 교회]

박재현 기자(wogus9817@goodtv.co.kr)

등록일:2020-11-25 10: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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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을 활용한 목회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목회에 접목시킬 수 있는 문화 콘텐츠들이 공개됐습니다. 

기독교 문화 사역 단체들이 모인 ‘굿 뉴스 콘텐츠 포럼’, 일명 GNC가 영화와 뮤지컬, 그리고 음악 각 영역에서 교회가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GNC는 설교 속에 드라마를 녹여낸 형태인 ‘썰마’ 프로그램과 뮤지컬 ‘요한계시록’을 활용한 영상집회를 제안했습니다. 각 교회와 가정에서 기독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일반 찬양곡을 교회 성가대에서 부를 수 있도록 합창곡으로 편곡해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GNC 측은 문화사역 단체들과 한국교회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져서 변화하는 교회 예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오늘의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다양한 소식들, 계속해서 GOODTV에 전해주세요. 이상 내 폰 안의 교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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