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바뀐 창업지형…전자상거래 부각 [이슈포커스]

최상경 기자(cs_kyoung@goodtv.co.kr)

등록일:2020-11-24 18: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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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창업 지형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3분기 창업기업 중 도소매업이 10만 883개로 가장 많고 부동산업과 숙박?음식점업, 건설업 등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도소매업은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26.8%나 증가했는데, 이는 코로나 사태 이후 온라인 쇼핑 활성화 등에 힘입어 전자상거래 업체와 식료품 소매업체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숙박?음식점업 창업기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 두기와 외식 자제 등의 여파로 2.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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