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목회자·전문가 “차별금지법 실체 알린다”

오현근 기자(ohdaebak@goodtv.co.kr)

등록일:2020-11-23 1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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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조장이 우려되는 차별금지법의 실상을 알리기 위한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가 두번째 시즌을 맞았습니다.

이번 시즌에선 국내 주요 목회자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바로 알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첫 시간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나섰습니다. 

이 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동안 국회에선 포괄적 차별금지법 상정 시도가 있었다”며 “이 법에는 성소수자 인권을 보호한단 명목으로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불이익을 주려는 의도가 숨어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가정의 가치를 회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이루어가기 위해 더 이상 역차별적인 법의 상정이 시도돼서는 안 된다”면서 “한국 교회와 성도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법 제정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두번째 시즌은 내년 9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 총 38회에 걸쳐 온라인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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