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개발 코로나 진단법, 해외서 정식 채택 [이슈포커스]

박은결 기자(kyul8850@goodtv.co.kr)

등록일:2020-10-28 09: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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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이 개발한 코로나19 신속 진단법이 해외 공항의 현장진단법으로 채택됐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국군의무사령부 예하 부대인 국군의학연구소가 개발한 신속분자진단법이 파라과이 공항에서 현장진단법으로 채택됐습니다. 

현장진단법은 지난 5월 의학연구소 선임연구원 노경태 박사가 개발한 등온증폭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이용한 신속분자진단법은 기존 표준검사법인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PCR)에 비해 검사시간을 2배 이상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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