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 시대,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변화는?

천보라 기자(boradoli@goodtv.co.kr)

등록일:2020-10-28 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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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뉴노멀 시대를 맞아 한국교회의 변화와 사회적 순기능 강화를 돕는 온라인 강좌 '프리스쿨'을 개강했습니다.

27일 첫 강의에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윤순진 교수가 '대한민국, 기후악당국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란 제목으로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교회 공동체의 역할을 살펴봤습니다. 

윤 교수는 이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교회와 성도가 먼저 나서서 에너지 제로화에 앞장서야 한다"며 "에너지 빈민을 구제하고, 에너지협동조합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육위원회 등 한국교회 아카데미 참여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강좌는 주제별로 6차례에 걸쳐 유튜브를 통해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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