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광고' 광고주·유튜버 내년부터 모두 처벌 [이슈포커스]

박재현 기자(wogus9817@goodtv.co.kr)

등록일:2020-10-26 14: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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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내년 1월 부터 유튜버 등이 광고를 제대로 표기하지 않는 이른바 '뒷광고'에 대해 처벌에 나섭니다. 그 동안은 표시광고법 위반 시 광고주만 처벌받았으나 앞으로는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유명인도 함께 제재를 받게 되는 겁니다. 이에 따라 광고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상품 후기'로 위장한 콘텐츠를 올리는 등 부당광고를 한 사업자는 관련 매출액이나 수입액의 2% 이하 또는 5억 원 이하의 과징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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