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앱 새단장…“편의성 대폭 개선”

오현근 기자(ohdaebak@goodtv.co.kr)

등록일:2020-10-26 14: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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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도와온 GOODTV앱이 새단장을 끝내고 내달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근 트렌드에 맞게 디자인을 바꾸고,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대폭 개선했는데요.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오현근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새롭게 바뀐 GOODTV 앱의 메인 화면입니다. GOODTV의 대표 프로그램과 인기 클립영상, 핫이슈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현재 TV에서 생방송 중인 프로그램도 터치 한번이면 시청할 수 있습니다.  

(박정훈 국장 / GOODTV 뉴미디어디지털국)
GOODTV가 가진 모든 콘텐츠를 한국교회 성도들께서 손쉽게 사용하고 시청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언택트 상황에서 GOODTV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예배드리고 은혜받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특히 GOODTV 앱에선 다양한 프로그램과 뉴스뿐만 아니라 국내 300만 성도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번역성경찬송앱, 오디오 콘텐츠로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는 녹톡앱과의 연동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해당 배너를 터치하면 앱으로 바로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또 프로그램마다 개별 페이지를 마련해 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회원 가입을 할 경우 즐겨 시청하는 프로그램을 구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주변 사람들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설교의 경우 최신 콘텐츠를 비롯해 교회와 목회자 이름순, 성경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원하는 영상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요 이슈와 생생한 교계 현장을 보도하는 GOODTV뉴스는 영상과 함께 기사내용도 볼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해 시청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뉴스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GOODTV는 특히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개발했습니다. 
(정윤지 사원 / GOODTV앱 개발담당)
비디오 앱이라는 특성 상 사용자분들이 속도가 느려서 답답하게 느끼지 않도록 제일 중점을 두고 개발했습니다. 설교 영상이나 프로그램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언택트 시대에 쉽게 감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새로워진 GOODTV앱은 내달 초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목회자들의 은혜로운 설교와 재미와 감동이 되는 프로그램, 생생한 국내외 소식을 전하는 뉴스까지 시청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GOODTV의 변화는 계속됩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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