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우정사업본부, 분류인력 추가 합의 무시” [이슈포커스]

김민주 기자(jedidiah@goodtv.co.kr)

등록일:2020-10-23 17: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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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종사자들의 과로사 등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택배연대노조는 우체국택배 우정사업본부가 분류작업 인력 투입과 복지 향상 등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택배노조는 "우정사업본부가 분류인력을 늘리고 복지향상에 추가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현장에서 변화는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달 우정사업본부는 하루 분류인력 3,000명 추가 배치와 운송차량 2,500대 증차 등을 약속했지만 이행하지는 않았습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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