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피격공무원 형 “해경, 수사에서 손 떼야” [이슈포커스]

김민주 기자(jedidiah@goodtv.co.kr)

등록일:2020-10-23 17: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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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소연평도 북측 해역에서 북한군의 피격으로 사망한 공무원의 형 이 씨가 해경의 중간 수사 발표에 대한 반박문을 내고 "해경은 수사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씨는 "해경이 중요 증언과 선박 상황은 배제하고, 마치 소설을 쓰듯이 상황을 추정해 단정짓고 있다"며 "검찰에 넘겨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경은 22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사망한 공무원이 591차례 돈을 송금하는 등 도박에 몰입된 공황 상태에서 현실 도피 목적으로 월북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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