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기쁨을 빼앗기지 않는 방법

<한국교회와 함께 큐티를 보다> 시편 21편 1-13절

김신규 기자(sfcman87@hanmail.net)

등록일:2020-10-21 17: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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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첫 시작을 말씀과 함께하는 GOODTV의 <한국교회와 함께 큐티를 보다>는 매달 한국교회의 목사들을 강사로 모시고 은혜를 나누는 개인 경건의 시간(QT, Quiet Time)이다. 
 
 ▲한국교회와 함께 큐티를 보다. ⓒ데일리굿뉴스

26일 방송에서는 시편 21편 1~13절 말씀으로 묵상한다. 끝까지 지키고 싶은 것, 절대로 빼앗기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많은 것이 있겠지만 기쁨이 가장 중요하다. 잠시 잠깐의 기쁨에도 큰 만족을 느낀다.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빼앗기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영혼의 잘됨을 통한 영원한 기쁨이다. 이 기쁨은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이 기쁨을 빼앗기면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들이다.

성도의 기쁨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기쁨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먼저 하나님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매일매일 유통기한이 짧은 것에 마음이 많이 빼앗긴다.

그러나 다윗은 1절 말씀에서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하나님의 기쁨, 즉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한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모든 것, 우리의 열 길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물을 길러 올려서 기쁨으로 회복해 주신다. 하나님은 또 모든 인간이 맞이할 수밖에 없는 죽음의 한계를 뛰어 넘어 죽음이 빼앗
으려는 성도의 기쁨과 평안을 지켜주신다는 것을 본문에서교훈한다.

하나님은 또 시간을 초월해 영원부터 영원까지 우리의 기쁨을 지키신다. 또한 기쁨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올려드려야한다. 다윗은 자신에게 은혜와 영광이 주어졌을 때 항상 해왔던 삶의 거룩한 패턴이 있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영광과 은혜를 하나님께 다시 올려드린 찬송에 있었다.

<한국교회와 함께 큐티를 보다> 시편 21편 말씀 묵상은 10월 26일 오전 6시 30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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