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 받은 사람 절반은 신용 '1등급' [이슈포커스]

천보라 기자(boradoli@goodtv.co.kr)

등록일:2020-10-19 19:20:12

  • 인쇄하기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은 사람의 절반은 신용등급이 1등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두현 의원은 NICE 평가정보에서 받은 '최근 5년간 은행 대출고객 신용등급 분포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말 기준 신용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 646만 명 중 311만 명의 신용등급은 1등급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최근 저금리 추세가 지속하면서 이자 상환 부담이 낮아지고 빚을 갚지 못하는 위험이 크게 줄어들면서 신용등급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GOODTV NEWS 천보랍니다.
 
저작권자(c) 데일리굿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작성0 / 최대600바이트(한글300자)선거실명확인
    goodtvICGICGCCMLOVE굿피플KCMUSA기독뉴스GoodPeople아멘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