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건설현장 근로자 195명 코로나19 감염 [이슈포커스]

천보라 기자(boradoli@goodtv.co.kr)

등록일:2020-10-19 19: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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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6일 기준 해외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나라 근로자 19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근로자 125명이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해외 건설 근로자를 위한 비대면 진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서비스는 해외 건설 현장에 나가 있는 근로자가 온라인으로 국내 의료진으로부터 진료를 보고 처방전을 받는 방식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국내 민간 의료진의 파견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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