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11월 ‘국가기도의 날’ 개최

오현근 기자(ohdaebak@goodtv.co.kr)

등록일:2020-10-16 23: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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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합니다. 
한장총은 다음달 중순 국가기도의 날을 선포하고 3일에 걸쳐 기도회를 개최하겠단 뜻을 밝혔습니다. 

한장총은 3일간에 걸쳐 진행되는 기도회를 교계 방송을 통해 편성할 계획이라며 각 방송사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수읍 대표회장은 “한국교회가 동성애를 조장하는 차별금지법처럼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불러 일으키는 일들을 기도로 해결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며 "성도들이 하루에 한번 일분간 기도, 일주일에 한끼 금식 기도, 한달에 한 가정이 금식기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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