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환 선교사 초청 간증·찬양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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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의 유일한 성가전문연주단 이며 초교파로 구성된 자비량 평신도 찬양사역자들의 모임인 미션코랄은 지난 10월 13일 오후 7시 30분 진주 신일교회(담임 박영출 목사)에서 고석환 선교사를 초빙해 단원과 가족을 위한 간증과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
 
 ▲서부경남 성가전문연주단 미션코랄합창단은 진주 신일교회에서 고석환 선교사 초청 간증과 찬양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데일리굿뉴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교회순회 찬양예배도 중지되고 정기공연도 불가한 상황에서 단원들의 위축된 심령에 회복과 치유의 역사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로 준비했다.

이 행사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발열체크, 명부작성, 손 소독, 50명 이내 띄어 앉기, 마스크 쓰기)한 가운데 진행되면서 작은 은혜의 자리가 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고석환 선교사는 미8군과 밤무대 생활하며 방탕하던 젊은 시절 급성백혈병으로 죽음직전까지 내몰렸던 인사다.

그는 하나님을 만난 후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라고 전하고 다니는 평신도선교사다.

이날 고 선교사의 간증과 찬양 속에서 참석자들의 심령에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만지시는 귀한 역사들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미션코랄 단원 박종근 씨(진주제일교회)는 “고 선교사의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말로 할 수 없는 구속의 역사를 심령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면서 “고 선교사의 찬양과 간증으로 우리 심령 속의 예수 십자가 첫사랑이 회복되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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