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과 화평 이루는 총회상 추구

예장 백석 제43회 정기총회 개회예배

김신규 기자(sfcman87@hanmail.net)

등록일:2020-10-14 18: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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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2일 개최된 ‘제43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에서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행한 총회
개회설교가 <GOODTV스페셜>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해진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첫 비대면으로 진행된 43회 백석 총회에서 장종현 목사는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계 2: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장 백석 43회 총회에서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개회설교를 하는 모습. ⓒ데일리굿뉴스

장 목사는 설교에서 “백석 총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욱 비상하는 총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서 백석 공동체가 살아야 할 삶의 세 가지 자세에 대해 전한다.

장 목사는 먼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총회가 예수 생명의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한다”고 전한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서는 자기의 뜻보다 공동체의 덕과 질서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질서가 있는 총회’를 강조한다. “모든 일을 품위 있고 질서 있게 할 때, 총회는 거룩하고 화평을 이뤄나갈 것”이라는 설명이다.

장 목사는 백석 총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가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는 점도 상기시킨
다. 그는 “우리의 신앙과 삶의 기준이 성경이라면, 목회자로서 닮아가야 할 모범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신앙운동, 신학회복운동, 회개용서운동 등 개혁주의 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을 교단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주장하는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의 ‘43회 백석총회’개회설교는 10월 19일 밤 10시 10분 <GOODTV스페셜>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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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향림
2020-10-1613:55:01

코로나19재난은 산업혁명이후 수백년간 착취당해온 자연이 처음으로 인간의 방해없이 쉴수있어던 지구적 안식의 사건이라 할수있다 대면 예배 취소는 타인에 대한배려와연대를 나타내는 사회적 차원의 자발적 절제라 볼수 있다 따라서 주일 대면예배 등의 참여를 절제 하는 것이 주일의 기원인 안식일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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