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예술관, 3인 작가 초대전 ‘생동감’ 外 [글방단·교계]

최상경 기자(cs_kyoung@goodtv.co.kr)

등록일:2020-10-08 09: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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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예술관, 3인 작가 초대전 ‘생동감’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백석문화예술관이 23일까지 교내 창조관 기획전시관에서 강인주, 김일해, 박영대 화백의 작품으로 3인 작가 초대전 '생동감’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19일부터 유튜브 채널 '백석문화예술관'에서 온라인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백석문화예술관 문현미 관장은 "3인의 작가들이 펼쳐내는 색채의 향연으로 마음의 위로와 감동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순교자의소리, 중국 목회자 지지성명
한국 순교자의소리가 중국 목회자를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의 서명 목록을 주한 중국 대사관에 발송했습니다. 순교자의소리는 지난해부터 중국의 종교 박해를 규탄하는 선언문에 지지 서명하는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습니다. 서명에는 중국인 목회자들을 응원하는 전 세계 기독교인 4,400명이 참여했습니다. 

혜림교회, 지역민과 교회주차장 공유
박신호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혜림교회가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가 활성화를 위해 교회 내부 지하주차장을 무상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하남시 미사2동은 540세대, 1,300명이 거주하는 인구밀집지역으로 공공주차장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교회언론회 "14주 낙태, 생명경시 우려"
한국교회언론회가 임신초기인 1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는 내용의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을 규탄하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교회언론회는 "낙태가 임신 후 12주 이내에 95% 이상 이뤄지는 것을 감안하면, 14주 이내를 언급하는 것은 사실상 모든 낙태를 허용하겠다는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GOODTV NEWS 최상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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