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새벽배송 차량 사고율 폭증…3년치 수준 [이슈포커스]

김민주 기자(jedidiah@goodtv.co.kr)

등록일:2020-09-24 0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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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심야와 새벽 시간대에 배송하는 화물차량 사고가 폭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상반기 접수된 영업용 화물차의 심야 사고는 1,668건으로 지난 3년간 발생한 심야 사고 건수인 1,670건에 맞먹는 수준이었습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사고 유형을 보면 차량 단독 사고가 가장 많았다"며 "최근 새벽배송 서비스 이용이 늘면서 좁은 주택가 진입 시 사고가 잦았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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