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코로나 검사·결과 조작 불가” [이슈포커스]

천보라 기자(boradoli@goodtv.co.kr)

등록일:2020-09-18 08: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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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포커스입니다.

코로나19 진단검사 물량이나 결과를 조작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가 검사량이나 결과를 조작하려는 시도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검체 채취와 진단검사 모두 전국 지자체별로 실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360곳이 넘는 민간 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런 근거도 없는 허위주장은 방역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사기를 꺾을 뿐 아니라 국민 불신과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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