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 인력, 3명 중 1명 '번아웃' [이슈포커스]

진은희 기자(jin@goodtv.co.kr)

등록일:2020-08-12 18: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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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과 치료를 담당하는 인력 3명 중 1명은 '번아웃' 상태에 처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기도 코로나19 치료·인력 인식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7명은 갑질 등으로 업무 중 울분을 터뜨린 경험이 있었습니다. 업무가 길어지면서 번아웃을 호소하는 인력도 많았습니다. 번아웃을 구성하는 3대 요소인 '감정적 고갈', '냉소', '효능감 저하' 모두 기준값 이상인 인력이 전체의 33.8%를 차지했습니다. 

GOODTV NEWS 진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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