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음식점 감염 사례 잇따라…방역당국 '우려' [이슈포커스]

한혜인 기자(hanhyein@goodtv.co.kr)

등록일:2020-08-05 1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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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나 음식점과 같은 일상 곳곳에서 코로나19 감염이 계속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강남구 '할리스커피 선릉역점' 집단감염 초기 확진자 일부와 강원도 홍천 캠핑장 집단발병 사례의 첫 확진자가 지난달 22일 오후 같은 시간대, 같은 공간에 머물렀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강남 카페 집단감염의 한 축인 양재동 음식점에서는 4차 감염 사례까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카페나 음식점을 이용할 때는 먹거나 마시는 시간 외에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 달라"며 "전파가 우려되기 때문에 대화는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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