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차별금지법에 ‘찬성’ 입장 발표 外 [글방단·교계]

하나은 기자(onesilver@goodtv.co.kr)

등록일:2020-07-02 2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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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차별금지법에 '찬성'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제21대 국회의 차별금지법 발의에 대해 찬성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는 모두의 평등한 삶을 위해 차별은 금지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을 겪는 이들에게 공평한 삶을 보장하는 제도가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견해를 달리하는 이들 사이에 충분한 대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총회는 차별로 인한 고통을  겪지 않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헌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예장대신, 제55회기 임원 후보 확정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제55기 총회 임원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입후보자는 함께하는교회 이상재 목사가 총회장, 목사부총회장엔 소망교회 이정현 목사, 장로부총회장에 화평교회 주홍철 장로가 각각 단독 출마했습니다. 총회장 후보 이상재 목사는 "대신 총회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장단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겠다"며 "연합운동에 있어서도 한국교회의 향도 역할을 감당하는 교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장통합-한동대, 선교 MOU 체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와 한동대학교가 선교 지원을 위한 상호교류 협력 협정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정서엔 선교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환,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예장통합 세계선교부 홍경환 총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선교 현장에 새 힘이 되길 바란다"며 "94개국에 있는 1556명의 예장통합 선교사들과 한동인들이 함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교연, 미혼모자 위한 지원금 전달
한국교회연합이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를 방문해 자립지원금과 아기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여성위원장 강명이 목사는 "매년 5월, 꿈나무에 자립정착금과 아기용품을 지원해왔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이제야 미혼모자 복지시설에 후원을 하게 됐다"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일이야 말로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실천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교연의 꿈나무 지원은 올해로 6번째를 맞았으며 이번 지원금과 아기용품은 강명이 목사를 비롯해 상임회장 송태섭 목사,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김동근 장로의 후원으로 마련됐습니다. 

한장총, '6.25전쟁 70년 결의문' 채택
참좋은교회 최옥창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가 지난달 2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40회기 1차 실행위원회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날 실행위에서 예성 총무 이강춘 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와 이 나라 이 민족을 새롭게 하는 한장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예비역 육군대장을 역임한 권오성 장로가 강사로 나서 ‘6·25 전쟁 발발 70주년의 반추’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한장총은 이날 본회의에서 제40회기 정기총회회의록채택과 사업예산 협의 후 ‘6·25전쟁 70주년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연세의료원, 美 파송 선교사 마스크 지원
연세의료원이 미국장로교와 미국연합감리회에 KF94 마스크를 각각 1만장 씩 전달했습니다. 연세의료원은 우리나라에서 사역하다 미국으로 돌아간 선교사와 가족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를 전달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세의료원 윤도흠 원장은 “우리나라에 위생 개념조차 없던 시절 선교사들이 우리 병원을 세워 의술을 베풀었다”면서 “마스크로 그 사랑에 다 보답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여전히 선교사님들의 사랑을 기억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스크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파이디온, 여름성경학교 대안 제시
파이디온선교회가 코로나19로 모임이 어려워지는 한국교회를 위해 대안적 교회성경학교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파이디온선교회는 온라인 강습회를 통해 찬양 강의, 공과 강의 영상 등을 제공하고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회에서 모일 수 없는 이들에겐 가정성경학교를 제안하고 예배 진행을 돕는 안내지와 사전자료를 준비했습니다. 2020 파이디온 어린이, 청소년 온라인 강습회는 파이디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하나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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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진
2020-07-2319:49:09

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기장교회 목사님들 ... 차별금지법 제정이 무엇을 뜻하며 어떤 결과를가져 오는 악한 법인지 진실로, 진실로 모르셔서 이러시는 건가요? 다른 소수자들의 차별금지를 뭐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 소수자 중에 동성애자는 포함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남성과 여성을. 만드셨고 이성사이의 혼인관계에서 생육하고 번성해 왔습니다 동성애자들은 소돔때처럼, 하나님을 거역하고 이성이 아닌 동성의 항문을 통해 자신들만 즐기고 생명은 낳지 않습니다 뿐만아니라,동성애를 함으로 무서운 에이즈에 걸리고 일반인들에게 확산시킵니다 동성애는 엄위하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도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없이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했고 또 이미, 바른성을 택할수 없는 환경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러나 동성애자! 지금의 교회와 우리의 실상입니다 주신 이성에 반응하지 않고 자기만 만족만 되면 되는 그들의 모습, 더이상 생명을 낳지 않으면서 자기들만 즐기는 그들의 모습, 자신들도 병들어 썩어가며 자신들로 인한 타인들의 고통도 아랑곳하지 않는 그들의 모습은 신랑되신 주님만을 사랑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며, 없어질 세상과의 관계에서 더욱 만족하는 우리모습, 하나님이 아닌 세상에 정욕을 품고 미친듯이 헐떡거리며 달리고있는 우리의 모습, 새생명을 더이상 낳지 않아도 아무렇지 않는, 나만, 내 가족만.., 무난하면 될것같은 착각에 마취된 우리의 모습, 이 음란하고 흉물스런 우리의 모습을 그들이 거울되어 수고하며 비취니 도리어, 그들에게 부끄럽고 추하고 수치스러운 우리의 참담함이 세밀히 드러납니다 어느 역사적인 상황에도 길은 회개였습니다 니느웨이도,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도, 사사시대에도, 다윗을 비롯한 수많은 왕들도....평양의 부흥도...그리고 지금의 우리도 ..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내세우고 조용히,응큼하게 거역하는 우리(조국교회)의 참담한 실상을 .. 함께 통회 자복하기를 촉구합니다 차별금지법은 절대 절대 제정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얼마전에 아빠가 동성애는 죄라고하였다며 유치원 자녀가 신고하여 경찰에 ... 가정도 교회도 사회도 국가도 무너지는 지름길입니다 회개하며, 반대 해주십시요 간절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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