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0.28 (월)

글로벌선교방송단과 함께하는 교계소식 전해드립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이전 감사 예배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가 부산진구에 있는 부산 여전도회관에서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예배엔 대표회장 서창수 목사가 ‘하나님 앞에서’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서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신전의식이 없이는 하나님에게 기쁨이 될 수 없다”며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자”고 권면했습니다. 또 부산 지역 1,800여 교회의 연합을 강조하며, 11월 18일 교회사랑/나라 사랑 특별기도회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예성 유럽지방회, 영국서 평생교육 실시 참좋은교회 최옥창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유럽지방회는 총회 해외선교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영국 런던늘푸른교회에서 평생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평생교육은 개원 예배와 세미나 및 간담회 및 기도회로 진행됐습니다. 교육 후에는 하노버교회, 웨슬리 생가, 웨스트민스터를 방문했습니다. 총회 선교국장 허상범 목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유럽지방회의 목회자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9 국제희년재단 심포지엄 개최 국제희년재단준비위원회가 YMCA, 아시아태평양생명평화연구원과 함께 '2019년 국제희년재단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소외와 배제 없는 사회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이달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립니다. 강사로는 이탈리아 볼로냐 사회적 협동조합 카디아이의 라라 프리에리 총책임자, 안젤로 피오리티 볼로냐 보건국 정신보건국장 등이 나서며 장신대 임성빈 총장, 교회협 이홍정 총무 등이 참석합니다. 

지난 1500여 년 동안 이슬람이 견고했던 중동에 영적으로 급격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난민들이 곳곳에 흩어지면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문이 열린 건데요. 최근엔 아랍의 교회들이 난민을 섬기는가 하면 다음세대 부흥과 교회의 성장을 위해 연합체를 만드는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김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중동의 청년들이 아시아 교회의 젊은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아랍 교회가 예배와 기도를 통해 깨어나고, 수많은 무슬림이 예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영혼구원이 멈춘 것만 같던 중동 땅이 바뀌고 있는 겁니다.  (조지훈 목사 / 조이풀처치) 지금을 계절로 나타내면 가을의 느낌. / 앞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스테이지 위에 있는, 하나님께서 올려놓으신 무대 위에 있는 땅이 중동이고, 지금은 열매를 거두는 시즌이고, 그리고 또 열매를 거두는 동시에 준비해야 되는 시즌(이라고 봅니다.)  요르단 복음주의 교회들이 교파를 뛰어 넘어 자발적인 선교 연합체를 발족했습니다. 중동을 품고 있는 아시아 교회와 협력해 중동지역에 영적인 무브먼트를 일으키겠다는 게 목표입니다.  (B 목사 / 요르단 교회연합체) 요르단의 다음세대가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고 아비세대의 열정과 사역에 함께 하도록 앞으로 3년 정도 훈련시키려고 합니다. 이밖에 여성 사역과 훈련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요르단의 80여 개 복음주의 교회들이 튼튼하게 세워지고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런가 하면 현지 크리스천들이 난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복음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난민 가정을 찾아가 필요를 채우며 사랑을 전하자, 난민 청소년과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교회에 출석하고 기도응답으로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A 목사 /요르단 'M'교회)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통해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희귀병, 심각한 병을 앓고 있던 난민들이 기도를 통해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했는데, 이런 경험은 난민들이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난민 중에서는 (주님이 역사하신)기적의 경험을 가지고 유럽 같은 다른 나라로 이민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랍 교회 목회자들은 '중동 무브먼트'가 계속 확산되기 위해서는 기도와 예배모임, 선교 노하우를 가진 아시아교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1500년 동안 막혀있던 중동의 영적 부흥이 아랍 교회와 다음세대를 통해 더 확장되길 기대해봅니다.  GOODTV뉴스 김민줍니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이후 한일관계의 경색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굿티비가 대한민국의 최동단 독도와 울릉도로 기도원정을 떠났습니다. 최근 한반도 정세가 불안한 상황에서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의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는데요. 은혜와 감동이 가득했던 현장을 윤인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한민국 최동단에 위치한 섬, 울릉도와 독도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함성이 뜨겁게 울려 퍼졌습니다. GOODTV와 한국드림관광이 함께한 기도원정대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올해, 독도의 날을 맞아 울릉도 지역 복음화와 독도 영유권 수호를 위해 이곳을 찾았습니다.   바다와 날씨가 허락하지 않으면 디딜 수 없는 땅 독도. 1년 중 단 50여일만 입도할 수 있는 독도에 도착한 순간 원정대원들은 벅찬 마음으로 우리 땅 독도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조정래 은퇴목사 / 원정대원)  GOODTV 기도원정대는 울릉도 복음화를 위해서도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110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울릉제일교회에서 원정대와 현지 주민들은 한 마음으로 지역 복음화와 한반도 복음통일을 간구하며 국토 수호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울릉도 교계에 따르면 울릉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 지역임에도 복음화율이 30%를 넘습니다. 약 만명의 주민들이 거주하는 마을 곳곳에 세워진 교회는 총 37곳, 그 가운데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교회가 4곳입니다.  (김신영 목사 / 울릉제일교회)   2박 3일 간의 일정 동안 기도원정대는 울릉도 봉래폭포와 나리분지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둘러보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좀처럼 오기 힘든 이곳을 직접 밟고 눈으로 보니 우리땅이라는 게 실감난다”며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주신 아름다운 땅 독도와 울릉도를 늘 기억하며 기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정환 회장 / 한국드림관광)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출발한 GOODTV 기도원정대. 독도 수호와 울릉도 복음화를 위한 기도의 행진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GOODTVNEWS 윤인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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