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1.19 (목)

백석대·백석문화대·백석대교회, 식사권 전달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백석대학교회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대학 앞 상인과 대학 내 외국인 학생들을 돕는 '마중물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마중물 프로젝트는 대학 앞 상인들과 교류해 지역 상권을 살리는 한편 외국인 학생들에게 대학 앞 식당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식사권을 전달해 경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백석대학교회(천안) 공규석 담임목사) 유학 온 유학생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마음, 그리고 코로나 상황 가운데 너무나 힘겹게 견뎌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응원이 되는 마음을 함께 모아서 상품권으로 학생들에게는 밥 한 끼를, 소상공인들에게는 응원의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이날 식사권을 전달 받은 경찰학부 2학년 캄보디아 출신 쩍끔침 학생은 "코로나19로 아르바이트도 끊겨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지금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수정교회 청년부, 소외계층 연탄 나눔 인천 수정교회 김혜연 교회기자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인천 수정교회 청년부가 최근 도원역 인근 소외계층 다섯 가정에 연탄 300장씩 총 1,500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연탄 지원을 위해 군 복무 중인 한 청년은 50만 원을 후원하기도 했습니다. 전달식에는 청년부와 중고등부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청년부 담당 김상호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교회의 다음세대가 한마음으로 도울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극동방송 가을음악회' 성료…의료진에 위로를 '극동방송 가을음악회'가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습니다. 극동방송은 2015년부터 매년 다음세대 장학금 마련과 문화 소외계층 등을 위한 가을음악회를 열어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수고하는 의료진들을 초청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극동방송 김장환 이사장은 "많은 의료진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美 "화이자·모더나 백신, 연내 승인·배포" 95%의 면역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이르면 몇 주 내 승인을 받아 공급될 수 있다고 앨릭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에이자 장관은 현지시간 18일 "12월 말까지는 이 2개 백신 약 4천만 회 투여분이 미 식품의약국 FDA의 승인을 기다리는 도중 배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가장 위급한 미국인 약 2천만 명에게 백신을 접종하기에 충분한 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이자는 20일 미국 FDA에 긴급사용 승인을 위한 서류를 제출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日신규 확진 2천명 넘어…경계수준 최고단계로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2천 명을 넘었습니다.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전날 일본 전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2천 201명이었습니다. 일본의 하루 확진자가 2천 명대로 올라선 것은 올 1월 16일 첫 감염자가 발표된 이후 처음입니다. 이로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만 4천 256명으로 늘었습니다. 일본은 코로나19 3차 유행이 본격화하자, 지자체별로 경계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도쿄도는 코로나19 감염상황을 4단계 중 가장 높은 경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철저한 대책 준수를 호소했습니다.   유엔 위원회, 북한인권결의 채택…北반발 북한의 인권침해를 비판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총회 산하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16년 연속 채택된 이 결의안은 다음달 유엔총회 본회의에 오를 예정입니다. 결의안에선 북한의 인권 침해 실태와 관련해 북한의 고문, 성폭력과 자의적 구금 정치범 강제수용소, 안전보장이사회에 북한 인권 상황의 국제형사재판소(ICC) 회부와 "추가 제재 고려"를 권고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에 대해 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는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날조한 거짓된 허구 정보를 적국이 짜깁기한 것"이라며 "북한에는 결의안에 언급된 인권침해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반발했습니다.  "러시아 13개 지역서 코로나19 변종 발견" 러시아 여러 지역에서 코로나19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변종이 확인됐다고 현지 보건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보건부 산하 스모로딘체프 인플루엔자 연구소장 대행 드미트리 리오즈노프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 단백질에서 생긴 변종 M153T가 러시아 85개 연방 지역 중 13개 지역에서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리오즈노프는 그러나 이 같은 변종이 바이러스의 감염력과 증세의 심각성 등에는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뭄·잇단 화재로 브라질 악어 떼죽음 위기 브라질 중서부의 세계적인 열대 늪지인 판타나우에 서식하는 악어들이 떼죽음을 당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브라질 뉴스포털에 따르면 네콜란지아 지역에서 수백 마리 악어가 물웅덩이 한곳에 몰려 있는 모습이 지난 15일 농부들에 의해 촬영됐습니다. 아마존 열대우림 못지않게 생태계의 보고로 꼽히는 판타나우는 50년 만의 최악의 가뭄 사태가 계속되고 있으며, 고온 건조한 날씨로 화재도 급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동물이 물과 먹이를 찾아 특정한 곳으로 몰리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라면서도 "이 정도로 많은 악어가 한곳에 뒤엉킨 것은 판타나우에서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말하기에 앞서 먼저 들어야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있죠.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노회의 고충을 듣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전국노회 순방에 나섰습니다. 최상경 기자의 보돕니다.   (현장음 : 하나님이 도우시는 손길이 반드시 여러분 교회와 여러분에게 함께하실 줄로 믿습니다.)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오갑니다. 예장 백석총회가 지역노회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립니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전국노회 권역별 순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회기가 시작된 가운데 총회가 추진하는 중점 사업을 공유하고 노회의 고충을 경청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섭니다.   (정영근 부총회장 / 예장 백석총회) (결의사항을) 노회임원들이 알아야 하부적으로 실천이 되기 때문에 그 알림에 대한 첫째 이유가 있고, 또 하나는 총회의 전반적인 새 회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줌으로써 우리가 하나로 뭉쳐서 일을 잘해나가자고 하는…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은 목회협력지원과 다음세대 양육 등 총회 역점 사업을 설명하면서, 노회원들의 협력을 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문을 연 목회협력지원센터의 활동 계획을 설명하고, 다음세대위원회의 새 예배 공과 콘텐츠를 소개하며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고 권면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교회 부흥과 노회 성장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총회 임원들은 노회의 성장을 돕고 노회원들은 총회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유재명 목사 / 안산빛나교회) 총회가 지향하는 바가 어쩌면 좀 더 노회원들에게 또 지역교회에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앞으로 노회와 총회가 함께 가야 한다라고 하는 생각들이 자리매김할 수 있겠다…   예장 백석 총회는 "지역 노회들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겠다"며 오는 26일까지 전국노회 순방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최상경입니다.

TV나 유튜브를 보면 드론을 활용한 영상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이처럼 전문적인 촬영 외에도 취미로 드론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드론을 선교 도구로도 활용한다는데요. 박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학교 운동장 한 가운데서 프로펠러가 힘차게 돌며 드론이 떠오릅니다. 순식간에 하늘 위로 올라가더니 제법 높은 곳에 올라 촬영한 영상을 전송합니다.  드론은 이처럼 사람의 시야로 보기 어려운 영상을 담거나 각종 물품을 배송하는 것은 물론 레저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드론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선교 도구로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드론 교육으로 다음세대를 전도하거나 선교지에서 의약품을 전달하는 데도 쓰이기 때문입니다.  드론 조종법을 교육하는 한세아카데미 양현호 교수는 앞으로 드론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 선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양현호 교수 / 한세드론아케데미)  드론을 통해 가지고 (선교사들이) 사도바울처럼 자기의 역량과 기량을 나누고 베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명 속에서 꼭 드론이 필요한 곳에 찾아갈 때에 선교사들이 사명을 감당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실제로 선교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하기 위해 교육받고 있는 선교사도 있습니다. 동남아 지역에서 18년째 선교사역을 이어오고 있는 윤요셉 선교사는 오지에서 식료품과 의약품을 나르는 데 드론을 활용할 뿐 아니라 청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는 데 활용하겠단 계획입니다.  ( 윤요셉 선교사) 오지에 여러 가지 의약품이라든지 식료품, 또 구급품을 나를 수 있는 굉장히 실질적인 그런 유익한 일이고요. / 후진국에 있는 청년들에게도 그런 비전을 주고 이런 미래 산업을 준비하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이주민지원단체 나섬공동체는 지난 9월부터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과 재한몽골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도는 물론이고, 직업 선택의 폭도 넓혀줍니다.   (유해근 목사 / 나섬공동체) 그것이 여기서 뿐만 아니라 자기들 나라에 또 미래에 그 사람들의 공동체까지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그러면, 그것이 자체가 선교고, 하나님 나라 복음을 증거하는 굉장히 좋은 통로가 되는… 코로나19로 국내외 선교가 어려워진 이때, 촬영이나 레저용로 쓰이던 드론이 복음을 실어나르는 도구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박문수 신임총회장이 제110차 총회 기간 동안 '다음세대 육성'과 미자립 교회 살리기에 역점을 두겠단 방침을 밝혔습니다. 박 총회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입장도 분명히 했는데요. 진은희 기잡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박문수 신임총회장은 제110차 총회 기간 동안 다음세대를 육성하고 교단 내 기관을 활성화하겠단 구상을 밝혔습니다. 특히 다음세대의 경우 육성위원회를 설립해 청소년 전문사역자를 양성하고, 전문교사 발굴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교재 개발에도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박문수 총회장 / 기독교한국침례회 다음세대를 위해서 육성위원회 위원장을 맡고요. 전국에 관계된 기관과 대형교회 중심으로 지도위원을 세우고, 그 밑에 운영위원을 세우게 될 겁니다. 학교를 중심으로 해서는 전문 사역자 육성을 하게 될 거고요...  박 총회장이 다음세대 육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이들이 한국교회의 주역이자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애와 낙태, 사학법 개정 모두 다음세대와 연관돼 있다며 올바른 신앙관을 갖도록 교육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총회장은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자립 교회 돕기에도 적극 나서기로 하고 전국에 거점교회를 둘 방침입니다.   박문수 총회장 / 기독교한국침례회  300명 이상 모이는 교회를 거점교회로 삼고요. 그 주위 미자립교회 리스트를 거의 뽑았습니다. 그 자료를 주는 거에요. 끊임없이 목회적 관계 맺게 하고, 목회정보도 제공하고, 기도도하고, 모임도 갖고, 물질도 후원하게 되는 거죠.   박 총회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교단 소속 3,400여 교회도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박문수 총회장 / 기독교한국침례회 숨겨진 것이 뭐냐면 동성애, 성소수자를 보호하겠다는 내용이 숨겨져 있거든요. 반헌법적이고, 반기독교적, 반가정적, 반윤리적이기 때문에 이것을 막아야 합니다. 저희는 전국 교회에 (차별금지법에 대해) 설교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 줄 겁니다.  박 총회장은 "임기 내 추진하는 사역들이 다음 회기로 이어져 교단의 성장과 영적 부흥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GOODTV NEWS 진은희입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영생불사를 주장하며 수십 년 동안 교도들을 현혹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이 교주의 모습을 보면 거동이 어려울 정도로 노쇠한 걸 알 수 있는데요. 신천지 측에선 내부 동요를 막는 한편, 이 교주 사후를 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근 보석신청 허가로 수원구치소를 나온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노쇠한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이 교주가 '영생불사' 한다는 주장이 거짓이라는 게 드러났습니다. 신천지 측에서도 "구치소 생활로 건강이 악화됐다"며 일상생활도 어려운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본 일부 교도들이 동요하자, 신천지 지도부에선 내부 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탈퇴자들에 따르면 신천지는 오는 22일 전 교도를 대상으로 시험을 치겠다는 공지를 내렸습니다. 코로나19로 관리가 어려워진 교도들의 신앙을 바로 잡겠다는 겁니다. 고위간부가 직접 강사로 나서 '모범이 되는 신천지'란 이미지를 내세우며 교도들을 회유하고 있습니다.   싱크: 신천지 고위 간부 D씨 설교 中 (출처: 종말론사무소) 절대로 미혹되지 않도록 각자의 신앙을 지켰으면 좋겠고,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자신을 가르쳤던 강사님이나 담임이나 또 지파장님을 찾아가서 여쭤보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신천지의 이러한 노력에도 일단 시작된 내부 동요를 완전히 막을 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교주의 건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재판 결과도 불리한 데다 교도 유입마저 계속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천지 내부에서도 이 교주 사후에 대비하기 위해 영생불사라는 교리마저 바꾸려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이 교주가 언급한 하나님이 죽으라면 죽을 수도 있다는 식의 표현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겁니다.  (유원선 소장 / 종교문제연구소) 이만희가 죽는 걸로 바꾸고 있을 거예요. 신천지는 '때에 따른 양식'이란 교리가 있거든요. 교리가 바뀌는 게 허용이 되는 게 "이만희 총회장이 때에 따른 양식을 준다" 그래서 교리가 바뀌어도 되고, 이만희 씨가 죽어도 돼요. 나중에는.  국내 이단 사이비가 그래온 것처럼 신천지 지도부 인사 일부가 연합하거나 갈라져 새로운 조직을 만들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옵니다.   (조믿음 대표 / 바른미디어) (이만희 교주) 가족 쪽 사람들과, 대치되는 몇 분파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렇게 갈라진다든가. 지파장들이 연합세력을 이뤄서 여러 명이 지배 체제를 갖추어 간다든가   일각에선 신천지가 이 교주의 죽음을 넘어서지 못하고 세력이 급격히 약화돼 결국 무너질 거란 주장도 있습니다.   (윤재덕 소장 / 종말론사무소) 사후 준비를 통해서 신천지란 조직을 재건하는 것은 제가 볼 땐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도부의 재판과 판결이 지금 임박했고, 또 이만희씨는 대단히 노쇠했고, 이제 죽게 되겠죠? 그래서 여타 대한민국의 이단들처럼 신천지도 세력이 급격히 축소되어버릴 미래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많은 교도들을 미혹해온 신천지의 앞날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지만, 영생불사라던 이 교주의 말이 거짓으로 드러난 이상, 조직을 온전히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GOODTV NEWS 김민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