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0.22 (목)

예장 브니엘, 48회 정기총회 개최  GOODTV 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브니엘총회는 19일 부산 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교회의 위기와 신앙이라는 주제로 48회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 임원선거에서는 신임 총회장으로 부일교회 배종원 목사가 지난 회기에 이어 연임하게 됐습니다. 배 총회장은 "브니엘교단이 민족복음화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는 교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이·취임 감사예배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11월 22일 수원순복음교회에서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를 가집니다. 예배에서는 대표회장으로 섬겼던 수원순복음교회 이재창 목사가 이임하고. 대표본부장으로 섬겼던 안양성산교회 오범열 목사가 대표회장에 취임할 예정입니다. 이천순복음교회 김명현 목사는 2기 대표회장으로 취임합니다.   굿피플, 시흥지역본부 개소식 진행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이 풍진 스마트허브 N-CITY에서 시흥지역본부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개소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굿피플 김천수 회장, 풍진 김종복 대표이사, 굿피플 우상선 시흥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시흥지역본부는 굿피플의 4번째로 지역본부로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예심교회, 4인4색 초청 예심전도축제  부천 예심교회가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4인4색 초청 예심 전도축제’를 진행합니다. 주제는 ‘노 스탑, 뉴 스타트!'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강사로는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탤런트 김민정 권사, 포도원교회 김문훈목사, 예심선교회 김기남 목사가 나섭니다. 실시간 영상예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GOODTV NEWS 한혜인입니다.

GOODTV 월드와이드입니다.  브라질서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참가자 사망 브라질에서 다국적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영국 옥스퍼드대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3상 임상시험 참가자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라질 보건부 산하 국가위생감시국은 사망자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실제로 접종했는지, 아니면 백신 후보의 효과 검증 차원에서 ‘플라시보’, 이른 바 가짜 약을 투여받았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지언론은 사망자가 플라시보를 투여받았으며 코로나19에 걸린 상태에서 합병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美 대선 사전투표 4천만명 넘어…민주 우위 내달 3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는 미국의 사전투표에서 민주당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21일 오후 2시경 사전투표 참여자는 2016년 대선 때 4천701만명의 87.5%에 달하는 4천113만명 수준으로 투표일까지 13일이나 남아 4년 전보다 훨씬 많은 사전투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전투표 유권자의 지지정당 정보를 공개한 19개 주를 분석한 결과 민주당 지지층의 비중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에 유리한 지금의 신호가 대선 승리까지 이끌 만한 현상인지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테슬라, 3분기 매출 10조 달성…’사상 최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올해 3분기에만 87억7천만달러, 약 10조원의 매출을 올리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테슬라는 또 전기차 판매 확대와 탄소 무배출 차량 혜택 제도 등으로 5분기 연속 흑자 행진도 이어갔습니다. 외신들은 테슬라가 글로벌 판매량 확대와 전기차 업체에 적용되는 혜택에 힘입어 매출을 늘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달 초 공개한 3분기 전기차 출고량은 역대 최고치인 13만9천여댑니다. 테슬라는 올해 전체적으로 50만대를 생산하겠단 기존 목표를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재확인시켰습니다.  日, 입국규제 수위 낮춰…’3일이내 체류’ 허용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유입을 억제하기 위해 강화해온 입국규제 수위를 한층 더 낮춥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한국과 중국, 대만 등 경제적 관계가 강한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72시간 이내의 ‘초단기 체류’ 비즈니스 관계자 입국을 내달 중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현재는 1개월 정도의 단기 출장자에게 비자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초단기 체류자의 경우 1개월 정도의 단기 체류자와 마찬가지로 자율격리를 면제하지만 유전자증폭 검사 음성 증명을 요구하고 입국 이후 대중교통 이용 금지 등 일정한 행동 제약 조건을 이행토록 할 방침입니다.  배달앱 때문에 몸무게 317kg…英 30대 구조 패스트푸드만 배달시켜 먹은 후 급격하게 체중이 불어 병이 생긴 영국 남성이 병원에 가기 위해 대형 크레인에 의해 집 밖으로 옮겨지는 진풍경이 연출됐습니다. 현지시간 20일 영국 서리주 킴벌리에 사는 제이슨 홀턴은 지난 5년간 집 안에 틀어박혀 패스트푸드 배달 음식만 먹었고, 몸무게는 700파운드, 약 317kg까지 불었습니다. 몸집이 비대해져 움직이지도, 스스로 집 밖에 나갈 수도 없게 됐습니다. 제이슨은 대형 크레인과 소방대원 30명의 도움을 받아 장장 7시간에 걸쳐 집밖으로 나오게 됐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GOODTV NEWS 오현근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는 물론, 목회 현장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달라진 환경에 맞춰 목회전략을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박은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20미래목회포럼에서는 새로운 기준이나 표준이 보편화되는 뉴노멀 시대에 맞는 새로운 목회전략을 논의했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변해가는 뉴노멀 시대의 특징과 국민 정서 변화에 주목하며 교회가 이에 발맞춰 대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거리두기가 일상화 되면서 비대면 예배의 선호도가 증가했고, 예배하지 않는 성도가 늘어난 점을 볼 때 서둘러 대비해야 한다는 겁니다.  박 목사는 이를 위해 새로운 일상에서 맞이하는 예배나 공동체 나눔, 선교에 대한 정의를 먼저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동찬 목사 / 일산광림교회) 예배란 무엇인가, 본질은 뭐고 비본질은 무엇인가라고 하는 것에 대한 신학작업이 되어야 합니다. 공동체에 대한 신학적 정의도 필요하고, 선교에 대한 신학적 방법론도 필요하죠.  또 다른 대안으로는 한국교회 이미지 쇄신을 위해 봉사활동과 약자 보호 프로그램 확대, 방역수칙 준수 등이 제시됐습니다.   박 목사는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Think Tank Team을 구성해 교회 발전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동찬 목사 / 일산광림교회) 적극적으로 우리가 대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이 TTT(Think Tank Team)가 구성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폭넓게 연구를 하고 함께 생각을 모으면 훨씬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나...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온라인 교회 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개발, 획기적인 사고의 전환을 바탕으로 한 교회학교 운영 등도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GOODTV NEWS 박은결입니다.

성경을 토대로 한 도예 작품을 40여 년간 빚어온 도예가가 있습니다. 작품을 통해 자연스레 복음을 전하기 위해선데요. 최근엔 구약성서 아가에 나오는 '골짜기의 백합화'를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박재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겹겹이 쌓인 도기 층 위에 하얗게 피어난 꽃 한 송이. 신약성서 에베소서 4장 말씀을 표현한 서동희 도예가의 작품 '골짜기의 백합화-자랄지라' 입니다. 이 작품은 하얀 백합화와 같이 정결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명예교수이기도 한 서동희 도예가는 성경 도예작품들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특별전시회 '골짜기의 백합화'를 마련했습니다.    (서동희 명예교수 /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전시회를 한다 하면) 성경책을 봐요. 성경책을 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거에요. 그래서 이 것도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셔서 아가라고 하는 구약 성경의 말씀을 읽다 보니까 나는 골짜기에 백합화로다. 그게 마음에 들어 오더라고요.   대표작인 '힘과 평강'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힘과 평강을 주신다'는 시편 구절을 두껍고 거친 하단과 얇고 부드러운 상단을 대비해 표현했습니다.    한 관람객은 성경을 독특한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보며 생동감이 느껴진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귀진 / 충북 진천시) 도예로 한 작품이지만 성경 책으로 느껴지면서 넘기고 싶은 마음, 성경책을 넘기고 싶은 마음 / 그리고 이 모든 작품들에게서 평화로움이 전해지고 있어요.    서 교수가 하나님의 인도로 성경 도자를 빚기 시작한 건 40여 년 전. 1977년 미국에서의 첫 개인전을 가진 후 지금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온 겁니다. 서 교수는 앞으로 누구나 쉽게 성경 도예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관을 마련해 작품 속에 담긴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서동희 명예교수 /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말씀을 통해서 사람들한테 전파되길 바라고, 예수님의 최종 부탁은 천하 만민에게 복음 전파 그거 아니에요.    GOODTV NEWS 박재현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이란 직업은 영혼구원이라는 선교적 소명과도 일맥상통합니다. 하지만 실제 경찰의 복음화율은 9%에 불과하다고 하는데요.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온 경찰선교회 사역을 취재했습니다. 천보라 기자의 보돕니다.  호수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불길 속으로 달려가기도 합니다.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이들은, 바로 대한민국 경찰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때론 숭고한 희생을 치러야 하는 경찰의 사명은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의 선교적 소명을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실제 경찰 복음화율은 9%에 불과합니다.  사단법인 경찰선교회는 지난 2002년 4월 복음의 불모지인 경찰 선교를 위해 설립됐습니다. 현재 전담사역자 10명이 서울 5개 권역과 지방에 파송됐고, 각 일터에서의 소그룹 사역과 제자훈련을 통해서 경찰들의 영성을 회복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코로나19로 유튜브 등 온라인 사역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매주 수요일 정오에는 서울지방경찰청 별관에 있는 경찰청교회에서 직장예배도 드립니다. 비록 점심시간을 쪼개어 드리는 짧은 예배지만, 고된 환경 속에 눌려있던 기독 경찰들에겐 영적으로 회복하는 귀한 시간입니다.  (나두한 경감 / 서울지방경찰청) 낙심, 우울, 낙망 이런 거에 많이 어려움을 겪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에 참석하게 되면 거기에서 얻는 위로가 있습니다. 그 바쁨 가운데 그 너머에 있는 가치를 볼 수 있는…  서울경찰청교회 담임인 지춘경 목사는 "경찰은 늘 가까이서 국민을 보호하고 지키는 직업적 특성을 갖고 있다"며 "경찰이 복음화되어 각자가 본분을 다할 때 공의로운 사회 동시에 하나님을 나타내는 일에도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 목사는 경찰선교를 민족복음화의 첩경이라고 표현합니다.  (지춘경 목사 / 서울경찰청교회 담임) 경찰관들이 복음화되면 실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되는데 대민업무가 70% 이상이기 때문에요. 현장에서 사랑과 섬김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이러다 보면 민족복음화의 가장 빠른 지름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경찰선교회 회장 김병철 목사는 특히 경찰들이 남북통일 후 통일의 공간과 시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유일한 공동체라며, 경찰 복음화의 질적?양적 성장을 위해 12개 교단이 경찰선교에 연합할 때라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김병철목사 / (사)경찰선교회 회장) 교단이 총력적으로 우리 경찰선교에 매진할 때 지금 9%의 복음화율을 20% 정도 까지 높일 수 있지 않겠나. 1만여 명의 경찰관 평신도 사역자들을 양육해서 통일을 대비해서 한반도 복음화 더 나아가서 중국과 땅끝 선교까지…  경찰선교회는 전국 15만 경찰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단 포부를 밝혔습니다.  GOODTV NEWS 천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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